피지컬 AI 기반 프라그마틱 슬롯 체험 모션·에너지 플랫폼 전문 기업 정체성 강화
정기 주총서 의결 계획…신규 사업 확장·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

첨단 자동화 및 피지컬 AI 분야 선도기업 알에스오토메이션(대표 강덕현)이 ‘알에스로보틱스’로의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알에스오토메이션은 향후 정기 주주총회에 해당 안건을 상정해 의결할 계획이다. 이번 사명 변경은 지난해 유상증자 과정에서 밝힌 피지컬 AI 기반 로봇 모션·에너지 플랫폼 중심의 성장 전략을 본격적으로 실현하고, 주주와 고객에게 회사의 사업 정체성과 중장기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전달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알에스오토메이션 건물 전경. (사진=알에스오토메이션)
▲알에스오토메이션 건물 전경. (사진=알에스오토메이션)

알에스오토메이션은 현재 프라그마틱 슬롯 체험 모션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축적한 핵심 역량을 에너지 제어 및 관련 플랫폼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향후에도 피지컬 AI 기술을 접목한 통합 솔루션 사업을 강화해 프라그마틱 슬롯 체험 및 에너지 분야 전반에서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신규 시장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알에스오토메이션 관계자는 “사명 변경을 통해 피지컬 AI 기반 로봇 모션·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향후 사업 확장과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최지호 기자 jhochoi51@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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