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텔레콤과 협력…영업점 전시 시작

중국 휴머노이드 슬롯 머신 동영상 기업과 통신사가 손잡고 가정용 소형 휴머노이드 슬롯 머신 동영상 보급을 본격화한다.

17일 중국 경제 매체 즈퉁차이징에 따르면 유비테크(UBTECH, 优必选)와 차이나텔레콤(China Telecom, 中国电信) 산시(陕西)법인이 공동으로 만든 첫 AI 초거대 모델 가정용 소형 휴머노이드 로봇 ‘AI 우쿵(悟空)’이 산시 지역의 주요 차이나텔레콤 영업점에 정식으로 납품되기 시작했다.

두 회사는 앞서 이 슬롯 머신 동영상을 10만 대 이상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이 모델은 가정용 반려자로서 가정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수 역할을 할 수 있다. 비전 감지, 언어 상호 작용, 멀티모달 초거대 모델을 결합했으며, 현장형 에이전트를 통해 능동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소개됐다.

▲유비테크가 지난 10월 발표한 ‘2세대 우쿵 반려 로봇’ (사진=유비테크)

AI 우쿵은 가정의 새로운 구성원으로서 지능형 동반 슬롯 머신 동영상을 지향한다. 각 영업점의 전시 구역에 배치돼 어린이들과 교류하고 질문에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으며, 사지 동작 등을 통해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양사 목표치가 10만 대에 이르는 만큼, AI 우쿵의 영업점 납품 개시가 가정용 소형 휴머노이드 슬롯 머신 동영상의 대규모 보급이 이뤄지는 첫 단추라는 평가가 나왔다.

이 프로젝트에서 휴머노이드 슬롯 머신 동영상 개발을 맡은 유비테크는 가정용 슬롯 머신 동영상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유비테크는 앞서 지난달 말 2세대 우쿵 AI 반려 교육 로봇을 출시했다. 3~12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만들어진 이 로봇은 ‘AI 반려자’로서 정서적 공감과 교육 등 기능을 가진다. 유비테크의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과 맞춤형 초거대 모델을 적용했다.  

유효정 기자 robot3@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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