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반 출시…핑크 슬롯 사이트이 물리적 AI 통해 스토어 인텔리전스 가동
미국의 글로벌 소매점 선반 디지털화 공급자인 심비(Simbe)가 차세대 자율 재고관리 핑크 슬롯 사이트인 탤리(Tally) 4.0을 공개했다고 로보틱스247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심비는 탤리 4.0이 자사의 최첨단 선반 스캐닝 핑크 슬롯 사이트이자 자사의 스토어 인텔리전스(Store Intelligence) 플랫폼의 핵심 데이터 수집 방식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탤리 4.0이 세계 최고의 소매업체 및 최첨단 기술 조직과의 10년 간의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구축됐다고 밝혔다. 또한 새로운 세대 플랫폼에 런타임, 비전, 센싱, 엣지 인공지능(AI) 분야의 주요 기술 발전을 도입해 모든 선반을 실시간 정확한 자료의 원천으로 전환한다고 덧붙였다.
◇새로운 점포 지능 시대
심비는 최대 12시간의 가동시간, 새로운 초고해상도 및 특수 카메라, 확장된 3D 및 360° 시야 처리, 그리고 엔비디아 AI 인프라 플랫폼을 통해 탤리 4.0이 매장의 더 많은 부분을 더 자주 스캔하고, 재고 현황, 가격, 진열 위치 등에 대한 통찰을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제프 지 심비 공동창업자이자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는 “탤리 4.0은 세계 최고의 소매업체들과 10년간 협력한 결과물이다. 핑크 슬롯 사이트은 더욱 빠르고, 정교하며, 뛰어난 기능을 갖춘 반면 디자인은 변함없이 유지됐다. 탤리 4.0은 창업 첫날부터 심비를 이끌어 온 원칙, 즉 ‘기술은 사람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는 원칙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심비는 소매점 운영 모델이 근본적으로 변화했다고 밝혔다. AI와 자동화는 이제 오프라인 매장 운영 방식에 필수적인 요소가 됐으며, 심비는 10년 동안 이러한 변화를 선도해 왔다고 자부한다.
심비는 “탤리 1.0 출시부터 탤리 무선주파수식별(RFID)칩과 탤리 스팟 추가, 그리고 탤리 4.0 도입에 이르기까지 고객과 끊임없이 변화하는 소매 환경에 발맞춰 진화해 왔다. 심비는 오늘날 지역 식료품점에서부터 대형 마트, 전국 규모의 하드웨어 체인점에 이르기까지 모든 환경에서 운영 가능한 유일한 AI 기반 다중 모드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심비는 탤리 4.0을 통해 오프라인 매장의 기본 데이터 계층을 제공하며, 진열대 상태를 선반진열품 가용성(OSA), 가격 및 프로모션 정확도, 품목 위치 정밀도를 포함하는 초기 사용 사례를 형성하는 결정과 연계하는 한편 상품 진열 배치 계획 준수, 예측, 진열 물품 보충, 옴니채널 주문품 처리 및 상품화를 위한 더 성숙한 적용을 통해 매장 팀과 쇼핑객의 경험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심비는 탤리 4.0이 2026년 중반부터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전, 가동시간 및 실시간 AI 기술 진전
심비는 탤리 4.0이 매장 인텔리전스 환경에 가장 진보된 광학 및 센싱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강조했다.
심비는 최신 심비 버전의 주요 개선 사항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작동 시간 연장=더 짧고 빠른 충전 주기로 최대 12시간 동안 작동해 아침 개점부터 밤까지 매장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더욱 선명한 이미지=초고해상도 이미징 시스템은 작은 라벨, 움푹 들어간 재고관리단위(SKU) 및 복잡한 진열대에서 더욱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해 컴퓨터 비전 정확도와 후속 데이터 추출을 향상시킨다.
△확장된 커버리지=탤리 4.0은 심비의 상단 재고, 상부 스틸, 냉장고, 냉동고 및 걸이와 같이 스캔하기 어려운 영역에 대한 광범위한 커버리지를 기반으로 벙커(냉동/냉장 진열장)와 같은 새로운 진열대를 지원해 한 번의 스캔으로 매장 전체를 더 넓게 캡처할 수 있다.
△향상된 엣지 컴퓨팅=엔비디아 쿠다, 텐서RT 및 DOCA 아거스는 핑크 슬롯 사이트 온보드 프로세싱을 가속화해 지연 시간과 인사이트 통찰력 도출까지의 시간을 단축하고 리얼센스 기반의 심도 카메라와 함께 실시간 자율 작동을 지원한다.
△향상된 360° 캡처=듀얼 어안 카메라를 통해 즉각적인 파노라마 뷰를 생성해 언제든지 매장내의 더욱 밀도있는 전후관계와 디지털 트윈과 같은 가상 매장 투어를 구현할 수 있다.
아지타 마틴 엔비디아 소매 및 소비재 부문 AI 담당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소매 환경에서 핑크 슬롯 사이트과 사람이 더욱 효율적으로 협업하려면 엣지에서 물리적 AI를 실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엔비디아의 풀스택 AI 인프라 플랫폼으로 지원되는 심비의 탤리 4.0 핑크 슬롯 사이트은 실시간 AI의 강력한 기능을 보여주며, 소매업체가 매장 수준에서 즉각적이고 효과적인 의사 결정을 내릴 뿐만 아니라 기업 차원에서 대규모 운영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이재구 기자 robot3@irobotnews.com
